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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리

25년10월01일 소고기(우둔살) 뭇국 본문

즐거운 요리방

25년10월01일 소고기(우둔살) 뭇국

사천진리 2025. 10. 1. 19:33

앙성에서 우둔살 2근(2팩) 사와서
오늘 교회가기전 냉장고에 넣는다.

예배드리고 권사님댁에 가면서
종이컵(한박스) 사가지고 간다.

점심을 맛있게 만들고 기다리고 계셨다.
호박잎과 명란젓과 창난젓과 김치로
5분이 점심을 먹는데 난 어제 호박잎을
먹어서 젓갈하고 김치로 맛있게 먹는다.

시간되여 집에 간다고 하니 사이즈  작은
옷을 입으라고 주신다.

집에와서 먼저 핏물을 빼준다.
그리고 무를,,나박나박 하게 썰어 고기
덩어리 넣고 끓이면서 거품을 걷어 준다.

그리고 익은 고기는 건져내고  국간장과
천일념으로 간은 슴슴 하게 본다.

고기는 결대로 쭉쭉 찢어 놓는다.
대파 마늘 (많이) 후추가루 천일념  깨소금
넣고 바락바락 무진다.

그릇에 국물을 붓고  고명으로 올린다.
울 남편은 양지보다  단백한 우둔살을 더 좋아 한다.

정육점 사장닝들이 하시는 말씀
고기 먹을줄 모른다고 가끔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