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10월12일 골뱅이 초 무침~삶은 밤 본문
오후 예배 마치고 세탁 돌리고 밤을
삶는다.
이번 추석때 우리 손주들이 할아버지가
까준 밤을 먹는데 외손주는 안먹고
특히 우리 손주가 4일동안 엄청 먹고
갔다.
내일 회사도 가져가라고 많이 삶는다.
남편이 어제 골뱅이 초무침이 먹고
싶다고 해서 오이채썰고 대파로 파채
만들고 양파 가늘게 채썰고 골뱅이도
반으로 자르고 북어채를 잘게 썰어서
골뱅이 국물에 3분 담궜다가 꼭 짜준다.
그릇에 재료를 모두, 넣고 초장과 고추가루
식초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접시에 담는다.
새콤달콤 입맛을 돋우는 맛인데 특히
북어채가 주인공 같이 식감있고
맛있다.
류수영씨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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