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12월29일 결혼 45주년 본문
이번 결혼 기념일은 내년 초에 하기로
해서 오늘은 조용히 보내고 있던중
차 가지러 나갔던 남편이 케익을 들고
온다.
무슨케익 이냐고 물으니 며늘애기가
보냈다고 한다.
그러기 앞서 오늘 일정이 어떠냐고 물어봐
내년으로 연기하고 조용히 보내고 있다고
하니 케익을 보내준것 같아 저녁먹고
사진 찍어 보내준다.
뜻밖에 선물에 감동을 10배는 받는다.
모든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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