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6년1월31일 충남 오소산 본문
4시30분 아파트를 빠져나가 회사로
갔다가 오서산 성연주차장으로 달려 간다.
주차장에서 아침에 싸온 닭곰탕 보약으로
아침을 먹는다.
어제도 오늘도 단백질 섭취했으니
힘들지 않고 가겠구나 생각 한다
영하11도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오른다.
오늘 코스는 문수골 해서 한바퀴 돈다.
11도지만 바람이 없고 춥지 않아 네피 장갑을 끼고 문수골 까지 오름길이지만
그리 힘들지 않고 무난한 코스라 남편하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콧노래 부르며
능선을 오르니 어디숨어 있었는지
바람이 양볼을 닿을때마다 찢어지는
아픔을 느낀다.
배낭에서 버프도 하고 벙어리 장갑도
끼며 남편한테 앞면 마스크쓰라고 하니
참을수 있다고 안한다.
손이 시려 사진은 눈으로만 담고 오른다.
정상 두곳을 찍고 바로 하산을 한다
바람 불지 않는곳에서 따끈따끈한 마차와
블랙커피로 추위를 달래 본다.
시루봉에서 사진을 담고 곧장 주차장에
도착 홍성 홍흥집 국밥먹으로 출발 한다.
특색있는 한우국밥 깔끔하고 시원하고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오늘도 추위에
맛있는 국밥 한그릇 먹고 포장하는사이
남편은 내가 먹고싶을 국화빵을 사고 있다
사진올리고 산행기 쓰고 일찍 꿈나라로
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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