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6년3월20일 해돋이 공원 우리 아파트에도 봄이 찾아 왔다. 본문
집청소 끝나고 지인 한테 전화오니 소화가
안되서 집앞 공원에서 걷는다고 한다.
12시 영종 백운산 가자고 해서 너무
늦었으니 다음에 가자 하고 해돋이 공원을
오랫만에 걷고 온다.
아파트에 도착하니 6동앞에 벚꽃이 피기
시작한걸 보니 봄이 우리곁으로 바짝
다가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은 어제 끓인 닭곰탕이 있으니
박대나 조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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