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7월12일 손녀 손편지 받고 감동~밥상편지 송도점 본문
16시 자녀들 축복속에 손녀 손편지를 받고
감동을 두배나 받는다.
그리고 예약한 밥상편지 송도점에서
편지 Set로 오랜만에 맛있게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 아들은 조카 데리고 광명으로
가고 딸부부는 화성으로 각자 집으로
출발 한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7월31일 송도 개성 손 만두에서 손주들과 (0) | 2025.07.31 |
|---|---|
| 25년7월23일 남편과 동춘동 오대산 쭈꾸미 볶음 생일 축하 (0) | 2025.07.23 |
| 25년7월12일 내생일 아들 기도로 아점 먹는다 (0) | 2025.07.12 |
| 25년6월20일 몸이 아파 일찍 퇴근한 남편 (0) | 2025.06.20 |
| 25년6월15일 점점 친정 부모님과 언니들과 동생이 그리워지다 (0) | 2025.06.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