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8월5일 세탁하고 저녁은 태백 부래실비식당이 최고다 본문
샤워 마치고 등산복을 세탁 해서 건조대에
널고 시원보다 춥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다.
이래서 여름은 무조건 태백 민박촌으로
온다.
저녁 시간까지는 꿈나라로 가려 한다.
16시30분 이마트에서 햇반(3개)
컵밥5개 팥죽 사고 부래실비 식당서
저녁을 먹는다.
생일때 자녀들이 준 돈으로 내 카드로
계산 한다
그런데 나는 이집이 제일 맛있는데
남편은, 별로라 한다
우~~~~~~~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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