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8월6일 태성 실비 식당을 찿아 간다. 본문
언제 인지 모르나 아주 오래전 겨울
유일사에서 시작해서 당골로 하산하며
기사님께 한우 맛집을 소개해 달라고
했을때 장소를 알려 줘서 기억을 더듬어
남편하고 찾다보니 태성 실비 식당이
보인다.
아! 저 식당이네~
안에들어가니 남편도 기억이 난다고 한다.
홀도 크고 듵어가자 마자 일사천리로
상이 차려 진다.
다른집에는 200g 인데 이집은 180g인데
200g 집보다 양이 많은것 같다.
파채도 맛있고 우거지 된장국이 나왔지만
우리 입에는 조금 짜지만 우거지를 건져
맛있게 먹는다.
김치도 맛있고 상추도 많이주고 남편이
아주 좋아 한다.
건물 뒷쪽에 주차장도 있어 편리하다
나는 이집도 맛있지만 부래 실비 식당도
훌륭 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건 사장님 혼자 하시느라
조금 늦지만 얼마든 기다릴수 있는 식당
이다.
이렇게 여름 휴가도 행복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마무리 하니 더없이 감사하다.
비소식이 있기에 내일 인천으로 일찍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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