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8월8~9일 세종 손주들과 추억 본문
어제 10시40분 버스타고 세종 내려 간다.
아들이 터미널에 나와 곧 점심(코다리찜)
먹고 아들은 교회 고등부 수련회(논산)
가고 며늘 애기는 전라도 광주 세미나
가서 손주 하원 때문에 내려왔다.
손주 하원시키고 집에서 놀다가 손녀가
18 학원 다 마치고 집에 와서 우동 먹고
싶다고 해서 역전 우동집에서 우동 먹고
집에 온다.
조금후 며늘애기가 와서 책(5권) 읽어주니
손주들도 자고 나도 깊은 꿈나라로 간다.
오늘아침 7시 손주랑 놀이터로 해서
2시간 걷기 운동 하고 집에 들어가니
손녀는 수영장 가고 모닝빵과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로 아침을 먹는다.
점심때는 집에서 닭곰탕과 알타리 듵깨가루 지짐 김치부침 만두로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세종에 있는 찜질방 엠업원에
사우나도 있고 수영장이 있어 손주와
놀아주고 나는 사우나에서 땀빠고
수영장에서 신나고 즐겁게 깔깔 웃으며
3시간 놀다가 집에가서 손녀 데리고 와서
갓솥(갓지은솥밥)에서 저녁 먹고
수련회서 돌아온 아들과 모두 터미널
에서 19시20분 버스 기다린다.
손주녀석이 우리랑 같이 살자고 한다
대접 잘받고 고맙다고 하니 며늘애기가
저도 인천가면 대접받고 온다고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손을 잡아 준다.
옆에서 아들은 꼭 안이주며 고맙다고 한다.
행복한 나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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