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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리

25년10월23일 부목사님과 우리집에서 구역 예배 드리다 본문

즐거운 요리방

25년10월23일 부목사님과 우리집에서 구역 예배 드리다

사천진리 2025. 10. 23. 20:53

11시30분 모든 음식을 만들고, 마중 나가
봉고 버스타고  집에들어 온다.

지역담당 부목사님이 새로 오셔서
오늘 우리집에서 전도사님과 권사님과
부모사님 구역예배를 인도 하셨다.

정성들에 점심상을 차려서 대접 한다.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권사님께서
맛있게 잡수시고  권사님이 사온 과일
먹으며 서로 나눔으로  은헤의 시간을
보낸다.

내일 교회서 천로역정  뮤지컬이 있어
무대를 설치하셔야 해서 교회로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