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11월26일 석박지~깍두기 배추김치 김장 담고 정리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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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1월26일 석박지~깍두기 배추김치 김장 담고 정리끝

사천진리 2025. 11. 26. 20:06

20kg 2박스 절임배추가 14시 도착 했다.
절임배추가 너무나 맘에든다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한 크기고 파란
잎파리가 있어 내 맘에 꼭들었다.

물기 빼는동안 지하 마트에서 청수무
한단을 더 사와  깍두기와 석박지도
담을려고 한다.

아침에 육수도 끓이고  찹쌀가루와
표고가루넣고 풀국도 만들어 놓는다.

극동방송을  들으면서 무채썰고 갓도
쪽파도 썰어 놓는다.

석박지도 잎파리도  소금에 절여 놓고
무3개는 믹서기에 갈아 놓고 마늘 생강도
갈아 놓는다.

육수에 고추가루 넣고 불려놓는다.
큰 대야에 썰어논 무채에 소금으로
숨을 죽이고  까나리액젓과 액기스는
조금만 넣고  남편이 액젓 넣는걸  싫어해서 소금으로 간을 보며 한다.

절임배추를 먹어보니 짭짤 해서
짜지않게 하고 속을 넣으며 통에
넣을때 웃 소금을 뿌리며  석박지도
넣는다.

양념이 조금 남아 석박지도 담고
깍두기는 생으로 해서 풀국도 넣고
마늘(생강) 쪽파 넣고 소금으로 짭짤
담아  통에 넣는다.

다음주 화요일은 무짠지 하면
겨울 김장은 끝이다.

저녁 반찬은 시간없어 못하고
밥만겨우 하곤 정리 마치고 나니
남편이 들어 오며 수고했다고
온수매트 켜주며  쉬라하고  손수
계란 후라이와 밑반찬으로  저녁을
먹는다.

생새우 국  끓여 준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