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5년11월29일 꽃게탕 본문
어제 퇴근 하면서 바퀴에 펑크가 나 집까지
오는데 늦은시간이라 정비소도 문닫고
조마조마 하며 집까지 무사히 와서 감사
하다며 내일은 자동차 정비소에 가는데
산에, 못가서 미안하다고 한다.
정비소 들리고 회사 다녀온다고 해서
꽃게와 쑥갓을 사온다.
무를 썰어 된장 약하게 풀고 늙은호박과
개딱지 그리고 마늘 생강 넣고 먼저 끓인다.
꽃게 살이 통통 하다.
양파썰고 청량고추 썰고 대파 썰어 놓는다.
끓는 육수에 꽃게 넣고 중불로 끓인다.
남편이 구수한 냄새가 난다고 주방으로
나온다.
마지막 대파 양파 청량고추 후추가루
넣고 간을, 보니 약간 싱거워 천일념을
조금넣고 쑥갓 넣고 한소큼 끓이고
간을 보라고 접시에 국물을 주니 엄지척
하며 꽃게 따로 담고 국물에 밥말아 먹는다고 한다.
김치에 국물이 오르락 내리락 하라고
돌을 올리고 김치냉장고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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