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리
26년1월22일 공원을 산책 하니 살것만 같다. 본문
어제와 오늘 허리 아픈게 확연히 다르다
그래서 10일 만에 창문 다 열어 놓고
대청소 한다.
청소 끝내니 신선한 공기가 상쾌 하다
마침 남편한테 전화가 온다.
허리 아픈게 어떠냐고 어제 보단 기분나쁘게 아픈게 덜 하니 걱정 하지 말라고 하니 오늘 저녁에 얼큰한 찌개가
먹고 싶다고 주문 한다.
동태 한마리 있으니 얼큰하게 끓여 준다
하고 마트 가기전 해돋이 공원을
한박뀌 반을 돌고 마트 들려 보금자리로
온다.
어김없이 아들 한테도 전화가 와서
아픈게 싹 낳았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
안심 시킨다.
지인들도 교회서도 전화 와서 이번주
토요일은 산에 가고 싶다.
산도고프고 운동도 무척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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